
뜨거운 여름 낮 대신,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시흥시의 특별한 시티투어!
2025년 8월 6일부터 프런트오픈형 2층버스가 야간 운행으로 전환되며,
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색다른 야경 코스를 선사합니다.
이 포스팅에서 운행 시간부터 정류장, 이용 방법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.
시티투어 야간 운행 개요
운행 시작일:2025년 8월 6일 (수요일부터 시작)
운행 시간:오후 4시 ~ 밤 10시 (총 6회 순환)
운행 요일:매주 수요일 ~ 일요일 (월·화요일은 휴무)
요금:9월 30일까지 무료 시범운행, 이후 유료 전환 예정
막차 시간:오후 9시, 거북섬홍보관 정류장에서 출발
사전예약:없음! 선착순 자유탑승제 운영

개선된 운행 노선 (총 5개 정류장)
이번 야간 운행 전환에 따라 노선과 정류장도 개선되었어요.
시민 의견을 반영해 새 정류장이 추가되고, 명칭도 변경되었죠.
✔️순환 노선
1. 거북섬홍보관 (출발)
2. 해양생태과학관 (신규 정류장!)
3. 배다리선착장 (기존 ‘오이도 선사유적공원’ 명칭 변경)
4. 오이도박물관
5. 거북섬마리나
6. 거북섬홍보관 (도착)
총 6회 순환 운행하며, 원하는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·하차 가능해요.
버스 안에서는 손목 티켓을 받고 자유석에 착석하면 됩니다.
왜 ‘야간 운행’으로 바뀌었을까?
시흥시는 기존 낮 시간대 시범운행 시 낮은 이용률과
시민들이 “너무 더워서 힘들다”, “시흥의 야경을 즐기고 싶다”는 의견을 반영해
야간 운행으로 전환했습니다.

기대 효과
• 노을과 야경이라는 시흥만의 매력 자원 활용
• 데이트·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코스
• 체류형 관광 활성화 + 지역 상권 소비 유도
• 폭염 대응 + 쾌적한 탑승 환경 제공
시에서는 이 노선을 통해 관광객이 버스만 타고 가는 게 아닌,
오이도·거북섬 등 지역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어요.
무료로 탑승하려면? 꼭 기억하세요!
9월 30일까지는 무료 시범운행이지만, 설문조사 참여가 필수입니다.
탑승 후 설문에 참여하면 전 구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니
잊지 말고 꼭 참여해주세요!
버스 내에서 제공되는 QR코드나 설문 링크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.
(탑승 후 손목 티켓 받는 것도 잊지 마세요!)
마무리 요약
• 시흥시 2층 시티투어 버스, 이제 야경 감상에 최적화된 야간운행 전환
• 정류장 5곳, 수요일일요일만 운영, 오후 4시밤 10시까지
• 무료 시범운행은 9월 30일까지, 설문 참여 필요
• 노을, 바다, 박물관, 마리나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
• 사전 예약 불필요, 자유롭게 즐기는 시흥 투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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